• [미네르바의집] 10월 후원금품 현항
  • <후원금 수입 :2,960,000원> 김**(1,000,000), 김**(300,000), 박**(10,000), **교회(50,000), 신**(300,000), 정***(300,000), 정**(1,000,000)<후원금 지출 :2,490,800 >교재비지원프로그램(1,050,000), 화재수신기교체(1,372,800), 구급상비약구입(68,000)   <후원물품 수입>부산아동복지협회-백미3포(10kg)BBQ구포유보라점-후라이드치킨5마리,양념치킨5마리,콜라(1.25L)5통북구청-라면2박스(80개/베스티움에코포레어린이집기탁성품) 

  • [미네르바의집]자립 수당조차 미신청.. '사라진 아이들' 어디 갔을까
  • [보호종료, 새 동행의 시작] 퇴소 뒤 사라진 아이들
  • 정부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게 매달 35만원의 자립 수당을 지급한다. 시설 밖 사회로 첫발을 내디딘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최소한의 지원이다. 하지만 지난해 32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정부·지방자치단체, 보육시설과 연락이 닿지 않아 수당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홀로서기 위한 최소한의 도움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을 ‘위기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립준비청년 출신이면서 이들을 돕는 사회적기업 브라더스 키퍼를 운영하는 김성민 대표는 19일 “본인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주변과 연락 자체를 아예 끊는 경우는 없다”며 “성매매나 범죄에 가담하고 있거나 정서적 고위험군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당장 이들의 안전을 확인해야 한다”고 우려했다. 자립준비청년이 월 35만원의 수당을 일부러 신청하지 않을 이유를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간혹 수당을 받는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꺼리는 이들도 있지만, 이 경우 지급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기 때문에 ‘연락 두절’과는 상황이 다르다. 사회로 나온 자립준비청년의 경우 정서적으로 흔들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2020년 실시된 보호종료아동 자립 실태 및 욕구 조사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 3104명 가운데 절반인 1552명이 ‘죽고 싶다고 생각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전체 청년을 대상으로 한 자살실태조사보다 3배 높다.  고아권익연대 조윤환 대표는 “연락이 두절됐다는 것은 분명히 뭔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참담한 신호”라며 “통계에 가려진 숨은 의미를 읽어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쓰러지기 직전 상태의 자립준비청년들이 꾸준히 상담 요청을 해오고 있다”며 “연락 두절 상태를 방치하는 건 정부의 직무유기”라고 비판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이 지낸 시설과 연락을 끊어 신청이 이뤄지지 않은 경우라면 학대가 있었을 가능성을 의심해볼 필요도 있다. 아동복지시설의 학대 문제 고발에 앞장서 온 조 대표는 “시설 내에서 학대를 당한 아이들은 시설을 나오면서 연락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다”며 “아이와 시설의 관계가 완전히 단절됐다면 학대가 벌어졌을 가능성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아동복지시설에선 보통 보호종료를 한 달 앞두고 시설 종사자가 관할 지자체에 수당을 신청한다.  아동복지시설 내에서 아동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것을 숨기고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시설 내부에서조차 아동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으면 이를 은폐하기 위해 신고를 하지 않을 수 있다. 이 경우 수급 대상에는 올라 있지만, 신청은 이뤄지지 않는다.  별다른 사건·사고나 시설과 문제가 없는데도 자립준비청년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사례가 잇따르는 것도 문제다. 김 대표는 “단순히 지원제도와 관련해 정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들이 사회와 ‘단절’돼 있는 현실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기사출처(인용): 김판 기자(입력 2022. 10. 20. 00:04) pan@kmib.co.kr/GoodNews paperⓒ국민일보 

  • [미네르바의집]2022년 입소자 인권교육 실시
  • 미네르바의 집에서는 2022년 10월 14일 금요일부터 10월 19일 수요일까지 2022년도 입소생활자를 위한 인권교육을 총인원 20명에 대해 실시하였습니다. 인권과 인권감수성을 이해하고 인권 침해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에 대한 교육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나의 권리를 보장받음과 아울러 함께 생활하는 친구들의 인권도 소중히 보호되어야 함을 인식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한 공동체 생활을 기대해봅니다.​

  • [미네르바의집]2022년도 교재비지원프로그램 실시
  • 미네르바의 집에서는 2022년도 2학기를 맞아 대학생 입소생활자들을 대상으로 교재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10월 5일, 강O정(부산외국어대학교 중국학부 재학)외 6명에 대해 각 15만 원, 총 105만 원의 교재 구입비를 지원하여 우리 대학생 생활자들이 조금이나마 경제적 어려움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하며 또한 대학생생활자들의 학습의지가 고취되어 학업성적 향상으로 발전되길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진행하였습니다. 작은 보탬이지만 학업을 독려하여 무사히 학업을 수료할 수 있도록 하는 큰 응원이 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

  • [미네르바의집] 치킨으로 행복한 Day!!
  • 10월 11일 월요일 19:00, BBQ구포유보라점에서 저희시설 입소생활자들을 위해 치킨과 음료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학업과 근로 등 홀로서기로 지친 우리 입소생활자들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BBQ구포유보라점에서는 닭고기를 비롯한 튀김유 등 원재료의 가격상승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2일 첫 후원을 시작으로 매달 특정일에 20만 원 상당의 치킨과 음료를 후원해 주고 계십니다. 고 물가 시대에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하여 사회적 분위기가 얼어붙다시피 한 현실에서도 우리 생활자들에게 온기를 채워주고 계신 BBQ구포유보라점 사업자님 및 동참해 주시는 barogo 퀵배송 사업자님과 기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실버벨노인복지관] 돌봄지원팀 - 찾아가는 의료건강서비스 지원사업
  • 실버벨노인복지관에서는 의료 돌봄 취약계층을 위하여 부산대학교병원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 부산광역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대자동차 등의 지원을 통하여 부산대학교병원에서 부산 전역에 찾아가는 의료건강서비스 사업을 실시하였고  부산 북구에서는 실버벨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통하여 7월과 10월에 걸쳐 총2회 / 4일간 진행하였습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례관리 대상자 등 경제적 어려움, 거동 불편 등으로 평소 병원 진료가 어려우신 어르신들에게 건강 관리의 기회를 드리고자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총 18명의 어르신들께서 폐기능 측정, 골밀도 측정, 체지방 측정 등을 통하여 본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대학교병원 의사가 직접 복지관을 방문하여 어르신 건강 상담, 건강 교실도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검진 비용이 비싸서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복지관에 찾아와서 건강검진 해주니 너무 좋습니다." "내 건강을 몰랐는데 의사선생님이 오셔서 상담도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오래오래 살아야 겠습니다." 참여하신 어르신들께서도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셨고 의료 돌봄이 취약한 지역사회에도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실버벨노인복지관] 2022년 10월 후원 현황
  •  후원금 수입실버벨노인복지관(440,000) 강**(5,000) 강**(5,000) 곽**(5,000) 김**(5,000) 김*(5,000) 김**(5,000) 김**(30,000), 김**(20,000) 김**(10,000) 김**(5,000)​디***(5,000) 문**(10,000) 서**(10,000) 이**(5,000) ​이**(10,000) 이**(5,000) 이***(50,000) 이**(5,000) 이**(5,000) 이**(5,000) 장**(20,000) 정**(5,000) 조**(5,000) 진**(10,000) 최**(5,000) 최**(5,000) 하**(20,000)   후원금 지출실버벨노인복지관(217,810) 효성cms사용료 및 수수료(40,810) 지역사회 통합돌봄(부제 : 사례관리 취약계층) 필요물품(의료기기) 구매 및 지원(177,000)  후원물품수입실버벨노인복지관(5,559,240) 노**(바나나 24손) 부*********(생닭 20마리) 서******(케이크 36개) 올******(올타초밥 10set, 고로케 2개) 파**********(빵371개, 케이크1개)      

  • [실버벨노인복지관] 고령자인재은행 – 가정관리사 전문과정 (2022.11.29~2022.11.30)
  • 가정관리사를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하여 총 2일간 ‘가정관리사 전문과정’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가정관리사로 취업하고자하는 만 50세 이상 교육생을 모집하여 범천동에 있는 교육장에서 가정관리사 관련 교육하여 연계 된 인력파견 업체와 추후 취업활동을 지원하고 이후 취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교육생 모두 성공적인 취업으로 제 2의 인생이 시작되길 기원합니다.​

  • [실버벨노인복지관] 고령자인재은행 - 찾아가는 이동상담소(2022.10)
  • 매주 수요일 부전지하철역에서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만 50세 이상 구직자들의 구직신청접수를 받고 직업관련 상담을 하였습니다. 행사 이후에도 알맞은 일자리에 대하여 알선을 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희망하는 모두에게 성공적인 취업으로 제 2의 인생이 시작되길 기원합니다.

  • [실버벨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 치매예방교육(10월 7일~28일)
  • 2022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사회활동을 위해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일시: 10월 7일(금), 10월 14일(금), 10월 21일(금), 10월 28일(금)-시간: 13:30 ~ 16:30-장소: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 및 소회의실-대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공익형 290명, 사회서비스형 20명)-내용: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검사 

  • [샘터어린이집] 22년 9월 후원금
  • * 총 후원금 수입 230,000- 윤** 30,000- 이** 200,000 * 총 후원금 지출 165,690- 소독액(바이오크린콜) 51,550- 송편 28,000- 송편빚기 재료 23,500- 점보롤 휴지 62,640
  • [샘터어린이집] 할로윈 행사를 할 예정입니다.
  • 2022년 10월 31일 월요일 샘터 친구들과 할로윈을 맞이하여 즐겁게 사진을 찍으며 할로윈데이를의 분위기를 느껴볼 예정입니다. 샘터친구들이 준비한 할로윈 옷과 악세서리를 하고 할로윈 패션쇼를 하며 즐거운 할로윈을 맞이할게요. 친구들에게 나누어줄 사탕과 초콜릿 등 맛있는 과자도 준비해서 나눠주며 신나게 할로윈 행사를 즐겁게 참여해볼게요.  
  • [샘터어린이집] 10월 생일 잔치를 할 예정입니다.
  • 2022년 10월 25일 화요일 10월 생일을 축하해 주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입니다. 맛있는 음식들을 함께 먹어보고 예쁜 생일 사진을 찍어보고 선생님들이 준비하신 생일 책을 함께 보며 즐거운 생일 잔치를 하겠습니다~10월에 태어난 샘터 천사들아 생일 축하해.
  • [샘터어린이집] 을숙도 생태공원으로 나들이 가요
  • 2022년 10월 13일 목요일, 2022년 10월 28일 금요일 샘터 친구들과 을숙도 생태공원으로 나들이를 갈 예정입니다. 따뜻한 옷을 입고 선선한 날씨를 느껴보고 다양한 꽃과 나무들을 관찰하며 맑은 공기를 마시는 시간을 가져 볼 예정입니다. 샘터 친구들아~ 선생님들과 신나는 을숙도 생태공원 나들이가 되어요.
  • [무지개언덕요양원] 후원&물품
  • 후원금 수입 (120,000원)유** 20,000원 송** 100,000원   후원금 사용명세서 (248,260원)9월 추석행사 꼬지전만들기 재료 구입 77,260원 9월 미술활동 프로그램 풀 구입 21,000원 9월 생신잔치 케이크구입 108,000원 9월 생신잔치 다과구입 42,000원     ​후원물품(부산노인**** 고려은단비타민C 900개, 손소독젤 1250개) (부산광역시***** 물티슈 70개) (르츠*** 케이크1판) (박** 롯데상품권 10만원)    

  • [무지개언덕요양원] 코로나4차 추가 예방접종
  • 무지개언덕요양원에서는 9월 5일 어르신들의 코로나 4차 추가 예방접종을 진행하였습니다 촉탁의가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신 후 신속 정확하게 진행되었고 접종 후 별탈없이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10/31일은 독감예방접종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 

  • [무지개언덕요양원] 골판지공예
  • 손으로 골판지를 돌돌 말아 과일인 포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알록달록한 종이를 둥글게 말아 포도송이를 표현하였고 어르신들께서도 양손을 사용하여 큰 알맹이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시고 송이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포도가 맛나 보이겠다고 하시며 하나 따서 먹어야겠다고 말씀하시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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