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장선 핫 이슈
기관동향
공동체 행사 돋보기
[실버벨노인복지관] 고령자인재은행 – 가정관리사 전문과정 (2022.11.29~2022.11.30)
가정관리사를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하여 총 2일간 ‘가정관리사 전문과정’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가정관리사로 취업하고자하는 만 50세 이상 교육생을 모집하여 범천동에 있는 교육장에서 가정관리사 관련 교육하여 연계 된 인력파견 업체와 추후 취업활동을 지원하고 이후 취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교육생 모두 성공적인 취업으로 제 2의 인생이 시작되길 기원합니다.​
[장선어린이집] 고구마 수확체험을 하고올 예정입니다.
어린이집 전 연령이 고구마 밭에 가서 직접 고구마를 수확해보는 체험활동을 하고올 예정입니다.고구마가 자라는 환경을 탐색해보는 아주 흥미로운 견학이 될것 같습니다. ^^
[샘터어린이집] 삼락공원으로 코스모스를 보러가요.
2022년 9월 반별로 삼락공원으로 가을에 볼 수 있는 예쁜 코스모스를 보고 왔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사진을 찍어보고 선생님들이 찍어주시는 개인 사진도 찍으며 선선한 가을 날씨를 느껴보았답니다. 예쁜 코스모스를 보며 항상 밝게 웃는 샘터 친구들이 되어요.
[샘터어린이집] 추석을 맞이해 예절교육 및 송편빚기를 해요.
2022년 추석을 맞이해 원에서 예절교육에 대해 배워보고 한명 씩 앞으로 나와 예쁘게 절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교실에서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송편을 다 같이 빚어보는 요리 활동도 재밌게 해보았답니다. 유희실에서 친구들, 선생님들과 같이 여러 전통 놀이를 배워서 해보고 반별로 윷놀이 대결을 하며 신나는 추석 행사를 즐겨보았답니다. 즐거운 추석을 보냈길 바랍니다. 
[샘터어린이집] 샘터 친구들의 9월 생일을 축하해주며 생일 잔치를 해요
2022년 9월 22일 목요일 9월 생일을 맞은 샘터 친구들이 누가 있는지 친구들과 선생님들 앞에서 소개를 하고 생일 잔치 상을 차려 다 같이 진심으로 친구의 생일을 축하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우리 샘터 친구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정말 예쁘고, 귀여웠답니다!9월에 태어난 샘터 친구들아 !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아요.
특집기사
[미네르바의집]자립 수당조차 미신청.. '사라진 아이들' 어디 갔을까
[보호종료, 새 동행의 시작] 퇴소 뒤 사라진 아이들
정부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게 매달 35만원의 자립 수당을 지급한다. 시설 밖 사회로 첫발을 내디딘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최소한의 지원이다. 하지만 지난해 32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정부·지방자치단체, 보육시설과 연락이 닿지 않아 수당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홀로서기 위한 최소한의 도움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을 ‘위기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립준비청년 출신이면서 이들을 돕는 사회적기업 브라더스 키퍼를 운영하는 김성민 대표는 19일 “본인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주변과 연락 자체를 아예 끊는 경우는 없다”며 “성매매나 범죄에 가담하고 있거나 정서적 고위험군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당장 이들의 안전을 확인해야 한다”고 우려했다. 자립준비청년이 월 35만원의 수당을 일부러 신청하지 않을 이유를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간혹 수당을 받는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꺼리는 이들도 있지만, 이 경우 지급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기 때문에 ‘연락 두절’과는 상황이 다르다. 사회로 나온 자립준비청년의 경우 정서적으로 흔들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2020년 실시된 보호종료아동 자립 실태 및 욕구 조사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 3104명 가운데 절반인 1552명이 ‘죽고 싶다고 생각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전체 청년을 대상으로 한 자살실태조사보다 3배 높다.  고아권익연대 조윤환 대표는 “연락이 두절됐다는 것은 분명히 뭔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참담한 신호”라며 “통계에 가려진 숨은 의미를 읽어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쓰러지기 직전 상태의 자립준비청년들이 꾸준히 상담 요청을 해오고 있다”며 “연락 두절 상태를 방치하는 건 정부의 직무유기”라고 비판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이 지낸 시설과 연락을 끊어 신청이 이뤄지지 않은 경우라면 학대가 있었을 가능성을 의심해볼 필요도 있다. 아동복지시설의 학대 문제 고발에 앞장서 온 조 대표는 “시설 내에서 학대를 당한 아이들은 시설을 나오면서 연락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다”며 “아이와 시설의 관계가 완전히 단절됐다면 학대가 벌어졌을 가능성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아동복지시설에선 보통 보호종료를 한 달 앞두고 시설 종사자가 관할 지자체에 수당을 신청한다.  아동복지시설 내에서 아동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것을 숨기고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시설 내부에서조차 아동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으면 이를 은폐하기 위해 신고를 하지 않을 수 있다. 이 경우 수급 대상에는 올라 있지만, 신청은 이뤄지지 않는다.  별다른 사건·사고나 시설과 문제가 없는데도 자립준비청년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사례가 잇따르는 것도 문제다. 김 대표는 “단순히 지원제도와 관련해 정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들이 사회와 ‘단절’돼 있는 현실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기사출처(인용): 김판 기자(입력 2022. 10. 20. 00:04) pan@kmib.co.kr/GoodNews paperⓒ국민일보 
공동체행복일기
지역사회공헌단체
후원금 수입/지출
[미네르바의집] 10월 후원금품 현항
<후원금 수입 :2,960,000원> 김**(1,000,000), 김**(300,000), 박**(10,000), **교회(50,000), 신**(300,000), 정***(300,000), 정**(1,000,000)<후원금 지출 :2,490,800 >교재비지원프로그램(1,050,000), 화재수신기교체(1,372,800), 구급상비약구입(68,000)   <후원물품 수입>부산아동복지협회-백미3포(10kg)BBQ구포유보라점-후라이드치킨5마리,양념치킨5마리,콜라(1.25L)5통북구청-라면2박스(80개/베스티움에코포레어린이집기탁성품) 
[실버벨노인복지관] 2022년 10월 후원 현황
 후원금 수입실버벨노인복지관(440,000) 강**(5,000) 강**(5,000) 곽**(5,000) 김**(5,000) 김*(5,000) 김**(5,000) 김**(30,000), 김**(20,000) 김**(10,000) 김**(5,000)​디***(5,000) 문**(10,000) 서**(10,000) 이**(5,000) ​이**(10,000) 이**(5,000) 이***(50,000) 이**(5,000) 이**(5,000) 이**(5,000) 장**(20,000) 정**(5,000) 조**(5,000) 진**(10,000) 최**(5,000) 최**(5,000) 하**(20,000)   후원금 지출실버벨노인복지관(217,810) 효성cms사용료 및 수수료(40,810) 지역사회 통합돌봄(부제 : 사례관리 취약계층) 필요물품(의료기기) 구매 및 지원(177,000)  후원물품수입실버벨노인복지관(5,559,240) 노**(바나나 24손) 부*********(생닭 20마리) 서******(케이크 36개) 올******(올타초밥 10set, 고로케 2개) 파**********(빵371개, 케이크1개)      
[샘터어린이집] 22년 9월 후원금
* 총 후원금 수입 230,000- 윤** 30,000- 이** 200,000 * 총 후원금 지출 165,690- 소독액(바이오크린콜) 51,550- 송편 28,000- 송편빚기 재료 23,500- 점보롤 휴지 62,640
[무지개언덕요양원] 후원&물품
후원금 수입 (120,000원)유** 20,000원 송** 100,000원   후원금 사용명세서 (248,260원)9월 추석행사 꼬지전만들기 재료 구입 77,260원 9월 미술활동 프로그램 풀 구입 21,000원 9월 생신잔치 케이크구입 108,000원 9월 생신잔치 다과구입 42,000원     ​후원물품(부산노인**** 고려은단비타민C 900개, 손소독젤 1250개) (부산광역시***** 물티슈 70개) (르츠*** 케이크1판) (박** 롯데상품권 10만원)